[부음] 운주 완창마을 강희경 어르신 별세
운주면 완창리 완창마을 강희경씨가 6월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완창마을에서 나고 자란 고인은 평생을 농사와 함께 산에서 느릅나무 등 각종 약재를 캐 판매하시며 생활해 오셨다.
마을 주민 현주씨는 "이웃들에게 몸에 좋은 것을 나누어 주셨던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Community Notice
운영 공지와 안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운주면 완창리 완창마을 강희경씨가 6월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완창마을에서 나고 자란 고인은 평생을 농사와 함께 산에서 느릅나무 등 각종 약재를 캐 판매하시며 생활해 오셨다.
마을 주민 현주씨는 "이웃들에게 몸에 좋은 것을 나누어 주셨던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통합검색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