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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오미덕 부부 아들 낳았어요

등록일
2015.09.16 09:32
조회수
1,497

강민수, 오미덕 부부 첫아들 낳았어요!

 

완주군 용진면에 사는 강민수, 오미덕씨 부부가 825일 저녁651분 첫 아들 대원이를 낳았다. 나무 뿌리가 단단하게 터를 잡아가는 모습을 그린 이름이다.

 

대원이를 갖기 전 꾼 태몽도 여러 개. 남편 강씨가 꿈에서 낙지를 잡고, 마당에서 소를 봤고, 강씨의 아버지가 머리에 뿔이 난 용을 봤다.

 

대원이는 4.28kg의 듬직한 무게로 태어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엄마 미덕씨는 자연분산으로 건강한 대원이를 나았다.

 

미덕 씨는 주위에서 대원이가 아빠를 닮았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앞으로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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