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차남호씨 비봉면에 새 둥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집짓기를 시작한 차남호씨 집이 완성됐다.
‘서쪽숲에나무집협동조합’이 시공을 맡았고, 차남호씨도 샌딩이나 기름칠 같은 허드렛일을 거두며 함께 땀 흘려 만든 의미 있는 집이다. 5월부터는 비봉면에 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지낼 예정이다.
차남호씨는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만족스러운 집을 짓게 돼 다행”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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