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변세광 연구원 정주리양과 결혼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연구원 변세광씨와 정주리양과 3월 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연을 키웠다고 한다.
세광씨는 완주 봉동 뽀빠이사진관 변성수씨의 장남이다.
주리양의 아버지는 봉동에서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데
로컬푸드 직매장에 내는 상품에 정주리딸기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예식 후 두 사람은 파리로 2주간의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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