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풍경 2023-06-13 16:02 조회 1,519 한해 농사의 시작 초여름에 접어들며 농부들은 모내기가 한창이다.논두렁에 물을 댄 후 겨우내 굳어있던 땅을 써레질로 평평히 고른다.이 과정을 정성껏 할 수록 벼의 뿌리는 더욱 깊어지고 물은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다.마침내 평평해진 논두렁에 파릇파릇한 모가 일렬로 자리를 잡는다. 가뭄과 태풍을 무사히 건너, 오는 가을엔 풍년을 이룰 수 있기를 저마다 같은 마음으로 바라본다. 첨부파일 [IMAGE] sodapdf-converted (1).png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과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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