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바람이 부쩍 차가워진 11월, 보랏빛 코스모스 위에 나비가 내려앉는다. 저마다 가을의 끝자락에 머물며 햇살을 품고 있다. 쓸쓸함 속에서도 자연은 짙은 색으로 계절의 안부를 전한다.

  • IMG_5536.jpg

첨부파일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과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