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풍경 2024-09-19 15:08 조회 1,521 점점 고개 숙이는 벼 덜 가신 여름 날씨 속에서 추석을 맞았다. 해가 여전히 뜨겁든 말든 벼는 잠자코 고개를 더 숙일 뿐이다. 긴 여름을 버틴 벼가 알알이 잘 여물었기를 바란다. 첨부파일 [IMAGE] KakaoTalk_20240919_153030605.jpg [IMAGE] KakaoTalk_20240919_153030605_01.jpg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과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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