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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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졸업을 앞둔 다섯 살 쌍둥이, 카페 앞치마를 두른 채 어엿한 사
회를 경험하는 우주 등 완주의 아이들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저마다의
빛깔로 단단하게 영글어 간다. 산골과 읍내를 누비며 겨울을 나는 아이
들의 반짝이는 방학 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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