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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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완두콩이 고산로 100 2층에 둥지를 틀면서 만난 가
장 가까운 이웃들의 이야기다. 세월의 깊이가 다른 열 업종이
교차하는 이곳에 손때 묻은 역사와 청년의 활기가 공존하고
있다. 한 지붕 아래 옹기종기 모여 사는 고산로 100 사람들의
초겨울 하루를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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