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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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내 공동텃밭이 하루가 다르게 온
갖 작물로 채워지고 있다. 올해 서울, 경기도, 경남, 세종, 전주 등 경향
각지에서 온 10가구의 초보농사꾼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삶을 짓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덕분이다. 이들에게는 초여름 뙤약볕 속에서도 날마다
실험과 같은 일상이 신기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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