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소식지 2025-05-13 15:17 조회 94 2025년 5월호 eBook으로 보기 흙냄새가 한층 짙어진 오월의 소양면 죽절마을. 시원한 바람에 산 아래대나무 잎이 사박사박 흔들리는 소리를 배경으로 마을 사람들은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발을 움직였다. 겨울 땔감 마련, 밭에 심을 모종 손질,논에 물 대기까지 이맘때 농부들의 일은 끝이 없다. 고참이든 신참이든모르는 건 서로 물어보고 손을 보태다 보면 못 해낼 일이 없다. 첨부파일 [IMAGE] 1.jpg [PDF] 2025 5월-153호-낱장_.pdf 댓글 0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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