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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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달려 온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 아침밥을 거르고 출근하는
근로자를 위해 김밥을 말고 홀로 지내다 생을 마감한 어르신의 짐을 정
리해 주고, 김장김치와 연탄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며 가
슴 따뜻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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