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소식지 2024-11-13 15:10 조회 137 2024년 11월호 eBook으로 보기 연주황빛 감의 계절, 운주 엄목마을운주 엄목마을의 가을은 붉디붉다. 듬직하게 펼쳐진 대둔산 능선의 단풍이 붉게 타오르고 집집마다 깎아놓은 주황빛 곶감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가을걷이로 하루 해가 짧은 엄목 사람들을 만났다. 첨부파일 [IMAGE] 1.jpg [PDF] 2024 11월-147호-최종 낱장_.pdf 댓글 0 이 게시판은 현재 댓글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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