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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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 신풍마을은 치매안심마을이다. 구순 어르신부터 젊은 사람까지 한
데 어울려 밥도 먹고 그림 공부도 같이 하며 치매라는 불청객에 슬기롭
게 맞서고 있다. 만경강변에 자리 잡은 신풍마을 사람들의 건강하고 넉
넉한 가을 일상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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