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농가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내실화 방안 논의
완주군의회, 삼례 딸기축제 사전 간담회 개최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1월 8일 의회 의장실에서 오는 3월 열릴 예정인 삼례 딸기축제의 성공적인 추 진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열고 축제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삼례 딸기축제가 해마다 규모와 성과를 확대하며 완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축제로 성장 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안형숙 관광축 제과장, 정철우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 강신학 삼례 농협 조합장 등 축제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전반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삼례농 협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농가 참여 확대, 문화재단과 연계한 콘텐츠 구성, 우석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한 프로그램 내실화 방안, 방문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운영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농협과 연계한 딸기 판매·체험 프로그램 강 화 ▲문화재단 협업을 통한 문화·공연 콘텐츠 내실화 ▲우석대학교 학생·전문 인력을 활용한 체험·홍보· 운영 프로그램 확대 ▲관광객 동선 및 편의시설 개선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 운영 모델 구축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의회소식] 삼례 딸기축제 사전 간담회 개최.jpg](http://localhost:8088/storage/boards/community_news/2026/01/959/975/webp.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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